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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예비신부 김영은, 미스코리아 출신 미모 눈길

입력 2019-04-18 17:43   수정 2019-04-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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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은 인스타그램
프로야구 선수 오지환과 쇼호스트 김영은의 2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영은의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김영은은 오지환 사이에서 임신 4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초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시즌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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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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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김영은 인스타그램
김영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초음파 태아 사진을 게시하며 “골든이 사랑해 축복해. 넌 어떻게 생겼니? #황금돼지띠맘”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김영은의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지난 2011년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으로 2014년 광주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2017년 대기업 계열 홈쇼핑에 입사해 쇼호스트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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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은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아기 엄마 맞나? 너무 예뻐요” “오지환 선수 분유 버프 가는건가요” “골든이 벌써부터 잘 생길듯” 등의 의견을 보였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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