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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 인재 육성 위해 산학협력 강화

입력 2019-04-18 18:00   수정 2019-04-18 18:00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사장 고한승)가 국내 4개 대학과 연계 미래 바이오 제약 산업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8일 전남대에서 ‘연구 노트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대회 참가자 중 우수한 성과를 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연구 노트 경진대회’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 2015년부터 카이스트, 전남대, 포스텍, 성균관대와 함께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회사가 수 년간 쌓은 연구 노트 작성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해 미래 바이오 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조기 양성하고 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 4종을 출시하는 등 글로벌 수준 바이오의약품 연구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며 “연구 노트 경진대회 확대는 대학에서 글로벌 기업 연구 개발 노하우를 미리 습득할 수 있는 학습의 장(場)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 노트’란 연구 개발 시작부터 결과물 보고, 발표 또는 지적재산권 확보 등에 이르기까지 과정 및 성과를 기록한 자료를 말한다. 이는 연구 지속성 유지 및 연구 결과 보호를 위해 쓰이며, 논문 발표 및 특허 출원 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송영두 기자 songzi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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