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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화천군청 공급

입력 2019-04-18 17:03   수정 2019-04-18 17:03

위즈코리아_위즈블랙박스슈트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에 특화된 위즈코리아가 강원도 화천군청에 자사 대표 제품인 ‘위즈블랙박스슈트’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인정보 접속기록은 지난해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의 준수와 개인정보 내부유출을 사전차단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 등이 활발한 도입에 나서는 중이다.



위즈코리아는 앞서 강릉시청에 위즈블랙박스슈트를 도입한 바 있다. 업무 종적과 감사 종적을 생성하는 ‘트레이스 시리즈’와 생성된 업무 종적을 수집하고 분석 및 모니터링이 가능한 ‘위즈 디스커버 애널라이저’로 구성돼 WAS, C/S 환경은 물론 DB 서버에 직접 접근하는 환경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GS인증과 CC인증을 획득하며 기술적 우수함과 차별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훈 위즈코리아 본부장은 “다수의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제품 문의가 지속적으로 들어오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과 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지난 수년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만큼 고객사들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과 관리 등 내부정보 보호 분야에 17년 동안 집중하면서 해당 분야에 특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 분야 특허만 11종에 이를 만큼 차별화된 개인정보 보안 기술을 내세우고 있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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