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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테오코리아-율촌, ‘기업 내부조사 현황 및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입력 2019-04-18 17:21   수정 2019-04-18 17:21

프론테오
인공지능(AI) 기반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프론테오코리아가 법무법인 율촌과 함께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 정의실 5층에서 ‘기업 내부조사 현황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법무팀과 컴플라이언스팀, 로펌 변호사 등 기업 내부조사와 밀접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론체오코리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내부조사 동향 파악과 대응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얻을 있을 것이란 기대다. 다양한 내부조사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임황순 율촌 변호사는 ‘형사 절차와 디지털 포렌식 증거’를 주제로 최신 내부조사 관련 사례 연구 및 시사점을 전한다. 김명훈 변리사는 내부조사를 통한 지적재산 관련 분쟁의 사전대응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성우 프론테오코리아 팀장은 리걸테크를 활용한 효율적 소송 대응 방안을 상세히 소개한다.

프론테오코리아 관계자는 “매년마다 유수 법무법인과 함께 기업의 수많은 법적 리스크 사례와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위기관리와 함께 최근 관심이 높은 기업 내부조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과 정보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프론테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론테오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을 바탕으로 전자증거개시 등 법률 분야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5개국에 12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126개의 특허 보유와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분석 기술력을 내세우고 있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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