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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 중국 기업가 영향력 1위

입력 2019-04-18 17:43   수정 2019-04-18 17:43

기자회견 하는 화웨이 회장
세계 1위 통신장비업체 중국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任正非) 회장이 지난 1월 15일 중국 남부 선전의 화웨이 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런정페이(任正非)가 포천 중국판이 선정한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가로 선정됐다고 차이나데일리가 18일 보도했다.



그 뒤를 이어 텐센트 창업자이자 CEO 마화텅(2위), 타이캉보험 창업자 천둥성(3위), 알리바바 마윈(4위) 순이었다. 샤오미 창업자 레이쥔도 10위권에 포함됐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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