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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오늘(18일) 부친상…소속사 "고인, 지병으로 별세"

입력 2019-04-18 18:00   수정 2019-04-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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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사진=연합)

배우 오대환(39)이 부친상을 당했다.

오대환의 소속사 PLK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대환 배우가 부친상을 당했다”며 “현재 빈소를 지키는 중”이라고 밝혔다.



오대환의 부친은 지병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이날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충남 천안시 단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전통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장지는 천안 공원묘원이다.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한 오대환은 드라마 ‘38사기동대’, ‘라이프 온 마스’, ‘나인룸, 영화 ’더 킹‘, ’브이아이피‘, ’안시성‘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 연기로 사랑받았다.



오대환은 현재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강렬한 연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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