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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늘푸른대학 야외활동 봄소풍 실시

제14기 장애인평생교육 늘푸른대학, 김해가야테마파크로 봄 나들이

입력 2019-04-18 18:20   수정 2019-04-18 18:20



(김해=브릿지경제)KakaoTalk_20190418_161933192_02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8일 제14기 장애인평생교육 늘푸른대학 봄 소풍을 실시했다.(사진제공=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은 18일 제14기 장애인평생교육 늘푸른대학 봄 소풍을 실시했다.



올해로 14기를 맞이한 늘푸른대학은 학생 110명(중증장애인75명, 보호자35명)과 함께 김해가야테마파크로 봄 소풍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날 봄 나들이에서 학생들은 조별활동과 보물찾기 등을 통해 이용자들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늘푸른대학에서는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보물찾기를 준비해 학생들은 오랜만에 봄의 푸르름을 즐기며 테마파크를 꼼꼼히 둘러보기도 했다.



또한 보물찾기를 통해 준비된 선물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등 장애인들은 바깥활동을 통해 함께 한다는 것에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늘푸른대학 이용자 김 모씨는 “얼마전 다리를 다쳐 혼자 이동이 어려워 집에만 있었는데 늘푸른대학 봄소풍을 통해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바깥나들이를 다녀와 너무 감격했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늘푸른대학은 3월부터 12월(8월 방학 제외)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되며 교양강좌, 문화활동, 실기체험,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평생교육프로그램이다.

김해=이진우 기자 bonnle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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