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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 5월 7일 소집해제→19일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 개최

입력 2019-04-18 18:20   수정 2019-04-1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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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이 다음달 7일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 해제된다.



18일소속사 레이블SJ는 “지난 2017년 5월 입대한 규현이 오는 5월 7일 소집해제 예정”이라고 밝혔다.

규현은 소집 해제 후 오는 5월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개최하고 그의 전역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과 만난다.

이날 규현은 다양한 히트곡들 무대와 여러 가지 코너를 통해 관객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규현은 입대 전 슈퍼주니어 그룹 활동, 슈퍼주니어-K.R.Y. 유닛 활동은 물론, ‘광화문에서’, ‘여전히 아늑해’, ‘블라블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한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했으며, MBC ‘라디오 스타’, tvN ‘신서유기’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규현의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진행되며, 오는 22일 오후 8시에 팬클럽 선예매가, 24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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