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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영, '바람이담다' 말끔하늬 들고 '찰칵'

입력 2019-04-19 15:57   수정 2019-04-22 17:29

아영

배우 조아영이 '바람이담다' 말끔하늬 제품과 함께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조아영이 최근 '바람이담다' 말끔하늬 제품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에는 조아영이 말끔하늬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람이담다'는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프리미엄 동충하초 전문 쇼핑몰이다.

'바람이담다' 측은 균주 채집부터 모든 과정마다 중금속, 농약, 미생물 등의 위해 요소들을 철저히 배제해 청결하게 특별재배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제작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달샤벳으로 데뷔한 아영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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