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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뮤비, 기네스 3개 부문 신기록

입력 2019-04-19 11:06   수정 2019-04-19 11:13

방탄소년단 기네스 세계 기록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뮤직비디오 기네스 세계 기록 (사진 출처=기네스 월드 레코드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으로 기네스 3개 부문 신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의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지난 12일 발매한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가 총 3개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공식 발표했다.



18일에는 기네스 월드 레코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이 기록이 공개됐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 측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할시(Halsey)가 피처링에 참여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의 비디오는 공개 후 24시간 동안 746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며, “방탄소년단은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비디오(Most viewed YouTube video in 24 hours)’,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Most viewed YouTube music video in 24 hours)’, ‘케이팝 그룹 가운데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Most viewed YouTube music video in 24 hours by a K-pop group)’등의 타이틀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얻었다”고 소개했다.

또,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열린 미국 뉴욕의 시티필드 스타디움 공연을 비롯해 미국 NBC 방송의 ‘SNL’ 출연, 영국 런던에서 두 차례 매진된 공연을 통해 전 세계의 관중을 놀라게 했다”며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인상적인 성과는 케이팝 최초 미국의 앨범 차트 1위와 트위터 평균 리트윗에서의 최다 활동”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으며, 미국 NBC 방송의 ‘SNL’에서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 앨범은 발매 7일 만에 초동 판매량 213만 장을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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