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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국당 5.18 망언자 징계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자유한국당은 차라리 자유망언당으로 이름을 바꾸라”

입력 2019-04-19 16:54   수정 2019-04-19 16:57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 현안 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이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연합)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자유한국당의 5.18 망언자들의 징계조치가 경징계에 그쳤다고 비판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당의 징계조치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다”고 비판했다.



이대변인은 “비운의 역사에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은 정당으로서 과거에 대한 반성도, 과거를 마주대할 용기도 없는 정당임을 스스로 고백한 것이라 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늘 마침 4.19혁명 59주년이다. 자유한국당은 민주 영령들께 부끄럽지도 않나. 황교안 대표는 5.18 기념식에 참석을 추진한다 했나? 이러고도 광주시민을 광주 영령들을 대할 낯이라도 있나!”라고 말하면서 “자유한국당은 차라리 자유망언당으로 이름을 바꿔라”라고 말했다.

표진수 기자 vyvy@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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