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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진흥원,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

입력 2019-04-19 17:23   수정 2019-04-19 17:23

(사진)KISA_전경
KISA 전경.(사진=KIS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 직원 급여에서 1000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는 ‘끝전 모으기’ 캠페인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산불피해 복구 특별 모금으로 마련됐다.



모금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지정 기탁된다. 국가 재난지역으로 선정된 강릉, 속초, 고성 등 5개 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석환 KISA 원장은 “갑작스런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전 직원이 작은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하루빨리 피해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KISA는 이번 모금 활동 외에도 광주·전남 지역 내 IT 꿈나무 및 사회적 배려 대상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전국 7개 지역에 위치한 지역정보보호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영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보안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지역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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