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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매니저 사망, 열악한 근무환경…“18시간 일한다”

입력 2019-04-22 01:52

머스트비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 머스트비 멤버들이 탄 차량에 교통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새벽 3시 40분께 서울 올림픽대로 잠실방향을 달리던 머스트비의 차량이 가드레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핸들을 잡았던 머스트비 매니저 A 씨가 사망했다.

 

그러나 다행히 뒷자리에 탑승해 있던 머스트비 멤버들은 안전벨트를 매서 경상에 그쳤다.

 

경찰은 머스트비 매니저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고로 연예인 매니저의 열악한 근무환경이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연예인 매니저는 급여는 적으면서 밥, 잠 제때 못 하고 18시간 일한다"라고 지적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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