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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대북 공급 정제유 中의 9배

입력 2019-04-23 13:59   수정 2019-04-23 14:59
신문게재 2019-04-24 19면

Russia Putin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P=연합)

 

북한의 전통적인 혈맹인 중국이 최근 무역전쟁으로 트럼프 눈치를 보는 가운데 중국을 제치고 러시아가 북한의 든든한 우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러시아가 올해초 2개월 동안 북한에 공급한 정제유는 총 1만358t으로, 같은 기간 중국의 1117t에 비해 9배 많았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3일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를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러시아 현지언론들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위해 24일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선을 자세히 보도하며 두 정상의 만남에 주목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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