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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농협은행·하나은행과 머드특화보증 업무협약 체결

보증료 감면 및 우대혜택 등 40억 원 규모 보증지원 협약

입력 2019-04-25 17:44   수정 2019-04-25 17:44
신문게재 2019-04-25 21면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융성준)은 지난 24일 농협은행 및 하나은행과 ‘보령 머드축제 특화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충남신보는 심사기준 완화, 보증료 감면 및 보증비율 상향(전액보증) 등 우대혜택 제공을 통해 총 4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은 재단 보증서를 바탕으로 대출 취급 시 이자율 감면을 제공한다.



시행은 다음달 2일부터 충남신용보증재단 보령지점, 농협은행 보령시지부 및 대천지점, 하나은행 대천지점에서 취급한다. 지원대상은 보령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사업을 영위 중인 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고 5천만원까지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령머드축제 특화보증은 2019년 충남신보의 지역별 맞춤형 보증체계 구축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보령머드축제 지원을 시작으로 향후 시군별 지역 축제와 연관한 보증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준 보증재단 이사장은 “보령 머드축제는 매년 2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축제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보령시 소재 자영업자를 위한 유동성 자금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김창영 기자 cy122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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