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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수원·대전 경기 우천취소…고척·대구는 진행

입력 2019-04-25 18:10   수정 2019-04-25 18:10

프로야구 kt-LG 시범경기 우천 노게임<YONHAP NO-3202>
자료사진=연합
전국을 적신 비로 인해 25일 프로야구 경기들이 속속 취소됐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서울 잠실구장 LG트윈스와 기아타이거즈,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NC다이노스와 KT위즈,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롯데자이언츠와 한화이글스 경기들이 우천취소 됐다.



하지만 고척스카이돔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 대구 라이언즈파크 SK와이번스와 삼성라이언즈의 경기는 진행될 예정이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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