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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반전의 음식까지 먹은 일화..."귀뚜라미로 착각하고 먹은 곱등이"

입력 2019-05-1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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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방송인 윤택이 곱등이를 먹었다고 털어놨다.

 

윤택은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 첫 촬영을 강원도 산골 오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 촬영에 자연인은 윤택에게 말벌 애벌레를 권했다고. 윤택은 버티고 버티다 ‘더 이상은 무리다’라고 판단해 입을 벌렸다고 털어놨다.

 

혀 위에 올려준 말벌 애벌레를 어금니까지 옮겨 씹는데도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다. 그러나 맛이 반전이었다. 윤택은 “엄청 고소한 거예요”라며 “엄청 주워먹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생각지도 못한 곤욕을 치루기도 했다. 귀뚜라미를 먹는 방송이 나간 후 지인인 의사로부터 전화가 왔다는 것. 윤택은 “제가 먹은 게 곱등이라도 하더라”며 “곱등이 안에는 연가시가 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사람 위액이 연가시를 녹인다더라”고 전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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