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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 8645원…월소득 '66만8896원'

입력 2019-05-15 09:33   수정 2019-05-15 16:20
신문게재 2019-05-16 2면

올해 1분기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8,645원이고 월 평균 66만8,896원의 소득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천국이 지난 1월~3월 아르바이트 소득이 있는 전국 남녀 총 3,215명의 월평균 총 소득과 근무시간을 조사·분석한 ‘2019년 1분기 알바소득지수 동향’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8,840원) △충청(8,783원) △경기(8,671원) △경북(8,628원) △경남(8,513원) △인천(8,492원) △전라(8,438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아르바이트생 전체 주간 평균 근로시간은 19.4시간으로, 지역별로 살펴보면 인천이 23.6시간으로 제일 오랜 시간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경기(19.8시간) △서울(19.3시간) △경북(19.2시간) △충청(18.8시간) △경남(18.8시간) △전라(18.1) 순으로 나타났다.

한달 평균 소득은 66만8,896원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인천(77만6,543원) △충청(69만7,006원) △경기(68만2,197원) △서울(66만7,496원) △경북(65만8,354원) △경남(64만7,040원) △전라(60만1,361원)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75만6,818원)이 여성(63만5,760원)보다 소득이 높았고, 연령대별로는 30대가 평균 78만7,333원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77만2,251원 △50대 이상 74만2,857원 △20대 65만7,524원 △10대 47만2,222원 순으로 조사됐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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