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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 46세 늦깎이 아빠 등극 "말로 표현 못하겠다…잘 키울 것"

입력 2019-05-15 14:07   수정 2019-05-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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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퍼잼레코드
DJ DOC 정재용(46)이 늦깎이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1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정재용의 아내 이선아가 지난 14일 오후 2.92kg의 건강한 첫 딸을 출산했다.



다소 늦은 나이에 첫 아이를 얻은 정재용은 “말로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감동이고 잘 키울 것”이라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1일 웨딩 마치를 울렸다. 그는 결혼 전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겹경사로 축하를 받기도 했다. 정재용은 아내와의 만남 초기부터 지인들에게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며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고 전해진 바 있다.

한편 정재용은 1995년 DJ DOC에 합류, 현재까지 활발히 활약 중이다. 이선아는 2016년 아이시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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