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부케, 재벌 2세가 해명한 일화 화제..."부케가 비싸긴 하네!"

입력 2019-05-20 22:07   수정 2019-05-20 22:47

0000289250_001_20181210232640982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부케가 화제 속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조수애 아나운서가 든 부케 가격을 해명한 일화가 주목 받고 있다.

 

박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수애 아나운서가 결혼식날 들었던 부케 사진을 게재했다. 박 대표는 사진과 함께 "은방울꽃 부케 40만 원! 비싸긴 하네.."라고 글을 남겼다.

결혼 당시  조수애 아나운서의 부케 가격이 천만 원 상당이라고  복수매체에서 보도했다.

 

이에 박 대표가 직접 부케 가격을 공개하며, 보도에 반박한 것.

한편 박 대표와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해 12월 결혼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