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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김무열, 칸 참석차 출국…마동석 김성규와 동행

입력 2019-05-21 13:37   수정 2019-05-21 13:37

[김무열]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출국_2
‘악인전’ 김무열,
[김무열]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출국_3
‘악인전’ 김무열, (사진제공: 프레인TPC)
영화 ‘악인전’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배우 김무열이 21일 인천공항 제 2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김무열은 ‘악인전’에서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이날 김무열은 마동석, 김성규, 이원태 감독과 함께 아침 일찍 출국길에 올랐다.

‘악인전’은 올해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현지시간으로 22일 오후 10시 30분(국내시간 23일 오전 5시 30분) 뤼미에르 대극장 상영을 통해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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