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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프라임 데이’, 비트코인 9년 전 가격으로 판매

입력 2019-05-21 13:38   수정 2019-05-21 13:40

후오비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글로벌이 오는 22일 후오비 프라임 3기, 후오비 프라임 BTC, BTC 타임머신 등 3개의 ‘프라임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후오비 프라임 3기에서 ‘리저브 프로토콜’(RSR) 판매가 진행된다. 후오비 프라임 3기는 기존 3라운드로 운영되던 상한가 거래 기간이 2라운드로 줄었다. 1라운드는 한국 시간으로 22일 21시부터 21시 9분 59초까지, 2라운드는 21시 10분부터 21시 19분 59초까지 진행된다. 거래 개시 직전 7일간 후오비 토큰(HT) 최저 보유 수량에 따라 주문 한도가 차등 결정된다.



같은 날 ‘후오비 프라임 BTC’도 진행된다. 150만 USDT 상당의 비트코인(BTC)이 거래될 예정이며 한국 시간 22일 17시 45분부터 18시 45분 사이 형성된 HT/BTC 마켓 평균 가격의 50%로 1라운드 판매가 진행된다. 2라운드는 평균 가격의 88%로 판매(12% 할인가)되며 거래 개시는 22일 19시다.

또한 ‘BTC 타임머신 이벤트’에서는 투자자들에게 9년 전 가격인 0.0031달러로 비트코인(BTC)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정된 코멘트와 링크, 본인 UID를 트위터에 업로드하고 친구 세 명을 태그한 뒤 후오비 글로벌과 후오비 글로벌 리비오 웡 CEO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하면 그중 1명을 추첨해 1BTC를 0.0031달러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후오비 프라임 1기와 2기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9년 전 가격으로 비트코인 구매 가능한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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