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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휠체어 타고 항소심 출석하는 ‘MB 집사’ 김백준

입력 2019-05-21 13:40   수정 2019-05-21 13:40

법정 향하는 김백준<YONHAP NO-4161>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2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첫 항소심 재판에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총무기획관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2008년과 2010년 두 차례에 걸쳐 김성호·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준비한 4억원의 특수활동비를 건네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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