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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연, 동생 허영지와 셀카 '화제'..'남심 저격' 우월한 유전자 '입증'

입력 2019-05-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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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연 아나운서가 전현무와의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근황 셀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허송연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우주에서 하나 뿐인, 착하고 속깊은 예쁜 내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허송연 아나운서와 그의 동생 허영지는 우월한 미모를 자아내며,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한편 허송연 아나운서는 1992년 생으로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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