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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2’ 천호진, 온화함은 어디로? 본색 드러내나...‘시선 집중’

입력 2019-05-23 11:26

천호진_구해줘2_감정연기폭발
사진 = OCN 드라마 ‘구해줘2’ 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2’ 천호진이 온화함과 사악함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였다.

 

천호진은 OCN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 (극본서주연 연출 이권)에서 ‘온화함’과 ‘사악함’을 오가는 극과 극의 감정선을 표현해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천호진은 극중 월추리 마을 사람들 앞에선 인자하고, 따뜻한 인품의 소유자 최경석으로 완벽 분했다. 최경석은 마을 사람들을 감쪽 같이속이며 온화한 이미지를 계속해서 유지해왔지만 점점 본색을 드러내며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천호진은 지금까지 감추고 있었던 사악한 내면의 최경석을 끄집어 내 서늘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등 극의 긴장감을 높게 이끌어 냈다. 그는 전혀 다른 감정선을 극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묵직한 연기로 장식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는 매주 수, 목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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