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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저 바다에 누워

입력 2019-05-24 19:17   수정 2019-05-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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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오색의 낮 최고 기온이 35.1도를 기록하는 등 강원 곳곳에 올해 최고 무더위가 찾아온 24일 오후 강릉 경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백사장 위에 누워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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