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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 유영현, 윤서빈-양홍원에 이어 끊이지 않는 ‘학폭’ 논란…대처는?

입력 2019-05-24 20:33

유영현-horz

 

24일 그룹 잔나비의 멤버 유영현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잔나비 학폭’ 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하나 올라왔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는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말이 살짝 어눌해 괴롭힘 속에 학창시절을 보냈다. 왜 나약한 나를 괴롭혔는지 정말 원망스럽다”라며 토로했다.

 

이에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당사는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해 본인에게 직접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유연현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며 “유영현은 현재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향후 활동을 중지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근 연예인들의 학교 폭력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연습생 윤서빈도 일진설에 휩싸이며 JYP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고등래퍼’에 출연했던 양홍원 역시 학교 폭력의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의 인물이  된 바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누리꾼은 “양홍원이 학교폭력  신고를 여러 번 당했고 생활지도부를 밥 먹듯이 들락날락했다”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양홍원은 유영현, 윤서빈과 달리 프로그램에 끝까지 출연하며 우승까지 차지했다.

 

한편  잔나비는 리더 최정훈, 김도형, 유영현, 장경준, 윤결로 구성된  92년생  원숭이띠  동갑내기 그룹 사운드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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