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모델박영선, 전성기 시절과 사뭇 다른 안타까운 사연은?

입력 2019-05-24 20:47   수정 2019-05-24 21:27

201610260034068892027_20161026003529_01_99_20161026004005

최고 모델로 이름을 날린 1세대 모델 박영선이 화제 속 전성기 시절 사뭇 다른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붙타는 청춘’에선 모델 박영선이 새친구로 합류했다.

 

이날 그를 맞이하러 간 이연수는 “내 우상이었다”면서도 예전과 다소 달라진 모습에 어색함을 보이기도 했다.

 

모델 박영선은 최고 인기를 누리던 1995년 최민수와 함께 영화 ‘리허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영화 속 스틸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면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알 수 있다.

 

 

이에 박영선은 한  국내 한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에서 불법 입술 성형 시술을 받았다”면서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공업용 실리콘이었다. 복원 수술도 안된다고 해서 포기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