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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소속사 수장 다이나믹 듀오가 부러워 한 '단 한가지'

입력 2019-05-24 22:03   수정 2019-05-24 22:05

제목 없음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캡처

핫펠트가 화제 속 다이나믹 듀오가 그를 부러워한 사연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따.


핫펠트는 MBN ‘비행소녀’에서 소속사 멤버들과 집들이 홈파티를 했다.

이날 가든파티를 즐기던 개코는 “이런 집들이는 참 오랜만”이라면서 “예전보다 많이 간소해진 집들이 문화 덕에 보통은 밖에서 먹고 안에서 커피 한잔 하고 끝난다”며 예은의 초대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자는 “멋지다”면서 “개코랑 나도 집은 없다. 예은이가 우리 회사 최초의 유일한 자가 소유자”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이어 “서울에 자기 집이 있으면 부자인 것”이라면서 “자기 집이 있으면 동기 부여가 될 것 같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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