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손헌수, 군입대 두 번 다녀온 이유는?

입력 2019-05-26 21:19   수정 2019-05-26 21:29

20170705_131434


개그맨 손헌수가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재입대 비화가 주목 받고 있다.


손헌수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해  군대를 두 번 갔다 온 이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지난 2000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허무개그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손헌수는"군대를 두 번 갔다 왔다"고 털어놓았다.


손헌수는 군입대를 두 번 했던 이유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그 당시 조PD 형과 같은 공장에 있다가 함께 조사를 받았었다"라며 "둘 다 문제는 없어서 조PD형은 무혐의 처리됐는데, 나는 기사를 보고 괜히 겁이 나서 현역으로 도망치듯 입대를 했다"라고 밝혔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