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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윤봉길 의사 종손 윤주빈, 싸이더스와 손잡는다

입력 2019-05-27 07:00   수정 2019-05-2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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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빈 (사진=본인제공)

윤봉길 의사의 종손인 배우 윤주빈(30)이 싸이더스행을 확정했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윤주빈은 최근 싸이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인생 2막을 연다.



그동안 소속사 없이 배우생활을 해온 윤주빈은 처음으로 소속사에 몸을 담고 보다 체계적으로 연기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싸이더스 측 역시 10여 년간 묵묵히 무명생활을 이어온 윤주빈의 바르고 건실한 이미지와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높이 샀다는 후문이다.

1989년생인 윤주빈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으로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tvN 드라마 ‘더케이투’ 등에 출연했다.



지난 3월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자격으로 참석해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낭독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YTN 특집 다큐멘터리 ‘다시 걷는 독립 대장정’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MBC 다큐멘터리 ‘집으로’ 등에 참여했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고음을 고래고래, 범고래’ 복면을 쓰고 출연, 패닉이 UFO를 부르며 남다른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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