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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 음주 사고, 프로야구 또?…강승호-박정태-추신수에 이어 2010년부터 빠짐없이 사고

입력 2019-05-27 20:23

박한이
제공=MBC

27일 음주 사고로 은퇴를 선언한 야구선수 박한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박한이는 오늘 오전 9시쯤 자녀를 등교시키고 귀가하다 인근서 접촉사고가 났고 당시 박한이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65%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프로야구 음주사고는 그 뿐 아니다. 지난달 22일 SK와이번스 강승호 선수는 혈중알코올농도 0.089%로 경기도 광명시 도로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010년 이용찬, 박기혁 선수의 음주 사고를 시작으로 2011년 추신수 김준희, 2012년 손영민 고원준, 최근 박정태 강승호까지 프로야구에는 2010년 이후로 한 해도 빠짐없이 술과 관련 사고가 벌어졌다.

한편 삼성 구단은 박한이 선수가 음주 운전 적발에 대해 책임을 지고 은퇴한다고 선언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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