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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뚜렛 증후군, 이광수가 연기했던 ‘틱장애’…“특별하지 않다”

입력 2019-05-27 20:39   수정 2019-05-27 20:44

빌리
엘렌쇼 캡처

27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수 빌리 아일리시의 뚜렛 증후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빌리 아일리시는 과거 엘렌 쇼에 출연해 뚜렛 증후군에 관련해 말문을 열었다. 그는 “뚜렛 증후군은 제 일생동안 함께 했던 것이다. 가족들, 친구들은 모두 제가 그걸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별로 특별한 것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뚜렛 증후군은 틱장애 신경질환의 한 종류로서 음성틱과 신체틱이 동시에 6개월 이상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뚜렛 증후군은 SBS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배우 이광수가 맡은 박수광 캐릭터가 갖고 있는 질병으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다.

한편 빌리 아일리시는 신곡 ‘bad boy’로 활동 중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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