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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방송서 공개된 부인 부터 집...창고 속 취미 가방까지 화제

입력 2019-05-27 21:42   수정 2019-05-2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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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궁민남편' 방송캡처

방송인 김용만이 화제 속 그의 일상이 공개된 방송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는 김용만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용만의 아내는 "창고 정리 언제 할 거냐"고 물었다. 김용만의 아내는 "다 모으기만 한다"며 "가방도 모으고, 책도 모은다. 요즘은 레코드판도 모은다"고 면박을 줬다. 이에 김용만은 "가방이 많이 있냐"고 물었고, 아내는 "많다"며 "몇 갠지 세봐라"고 말했다.

 

김용만은 "다 하는 거다. 잠깐 (취미를) 멈춰서 그렇지, 다 하는 것"이라며 "꿈이 창고에 들어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내 "정리하겠다"고 꼬리를 내렸다.

 

공개된 창고에는 각종 취미 용품이 발 디딜틈 없이 빼곡히 쌓여 있었다. 김용만은 정리를 위해 각종 취미 용품들을 방 밖으로 꺼 내들었다. 등산 가방, 스키 가방, 탁구 가방, 축구 가방, 볼링 가방 등 각종 가방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왔다.

 

이를 지켜보던 김용만의 아내는 "낚시 가방도 있었네"라며 처음 보는 물건들에 놀라더니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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