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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많이 보고 싶겠지만 조금만 참자' 실검 장악, 박보검 송혜교와 어떤 관련이?

입력 2019-05-27 22:16   수정 2019-05-2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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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많이 보고 싶겠지만 조금만 참자'가 화제 속 이 문구의 시를 지은 나태주 시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많이 보고 싶겠지만 조금만 참자'가 오늘(27일) 방송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문제로 나와 화제를 모았지만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도 크게 회자가 되었다.



극중 박보검이 송혜교에게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시집을 선물하며 화제에 올랐다.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시인 나태주의 시 가운데 인터넷의 블로그나 트위터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시들만 모아 엮은 책이다.

'내가 너를', '그 말', '좋다', '사랑에 답함', '바람 부는 날', '그리움', '못난이 인형' 등 나태주 시인의 꾸밈없이 순수한, 그리고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시인 나태주는 1945년에 태어나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으며, 2010년 3월부터 현재까지 공주문화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시 ‘대숲 아래서’로 등단하였으며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정년 퇴임하였다.

나태주의 대표적인 시로는 ‘풀꽃'이 유명하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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