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베리굿 태하, 컴백 이틀만에 탈퇴…"계약기간 만료…아쉬움 남아"

입력 2019-05-27 14:12   수정 2019-05-27 14:12

이미지 002
20190527135417197oseh
(사진=태하 인스타그램)

걸그룹 베리굿 멤버 태하가 컴백 이틀 만에 갑작스런 탈퇴 소식을 전했다.

태하는 27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계약 기간이 만료돼 베리굿 활동을 중단하고 떠난다”며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전했다.



이어 “어린 나이에 자신의 꿈을 가지고 오랜 시간 노력하면서 지금까지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하고, 격려 하면서 어렵고 힘든 과정에서도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하는 멤버들”이라며 “앞으로도 베리굿 많이 사랑해주시고 뜨거운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4년 5월 싱글 ‘Love Letter’로 데뷔한 베리굿은 지난 25일 새 앨범 ‘판타스틱’을 내고 타이틀곡 ‘오!오!’로 컴백했다.

앞서 멤버 다예가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앨범 활동에서 빠진 데 이어 컴백 이틀 만에 리더 태하까지 탈퇴하며 베리굿은 세형, 고운, 서율, 조현 등 4 명의 멤버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