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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주차뺑소니 당했다…"블랙박스도 안 찍혀"

입력 2019-05-27 14:40   수정 2019-05-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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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리 인스타그램)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이른바 ‘주차 뺑소니’라고 불리는 물피도주를 당했다.

경리는 2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 좋은 날 주차 뺑소니를 당했다. 내일 꼭 잡히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블랙박스에 영상이 1도 안 찍혀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물피도주란 사람이 탑승하고 있지 않은 차량과 사고를 낸 후 사후 조치를 하지 않은 채 달아나는 것을 말한다.

2017년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도로 외’ 장소에서 주·정차된 차량만 파손하고서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자리를 뜨는 물피도주 운전자에게는 20만 원 이하 범칙금이 적용된다.



경리의 ‘주차 뺑소니’ 피해 소식에 팬들은 “가해자 양심없다”, “주변 CCTV 살펴봐야할듯”, “주변 차량 블박도 확인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조언했다.

한편, 경리는 지난 2월 나인뮤지스의 해체 이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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