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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정부혁신 대국민 타운홀미팅 개최

입력 2019-05-27 15:32   수정 2019-05-27 15:32

타운홀미팅 사진
‘타운홀미팅’에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 24일 영흥발전본부에서 ‘KOEN 정부혁신 대국민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일반인 및 대학생 약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타운홀미팅은 화력발전 분야 주요 이슈별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 수요자 관점의 혁신적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발전소 견학을 통해 남동발전의 정부혁신 우수사례들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평소 가진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환경, 안전, 정부 에너지 정책 등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활발한 의견공유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감대 형성을 이루어냈다는 평이다.

타운홀미팅 참가자들은 “남동발전이 세계 최고 수준의 환경설비와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평소 관심 있던 화력발전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지난 2월 시민참여혁신단과 함께한 혁신리더워크숍을 시작으로 혁신 아이템 발굴부터 성과창출 단계까지 국민 중심의 정부혁신 과제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타운홀미팅을 비롯해 국민과 함께하는 정부혁신 활동을 통해 수요자가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김한상 남동발전 사회가치혁신실장은 “이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혁신적 포용국가 구현을 위해 노력해야 할 시기”라며 “국민 체감형 정부혁신 사례 발굴로 국민의 내일을 위한 보다나은 KOEN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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