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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취학 아동대상 인형극 개최

인형극 통해 흡연·음주 유해성 교육

입력 2019-05-27 15:54   수정 2019-05-2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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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보건지소가 지난 24일 서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알리는 어린이 인형극 ‘곰의 눈물’을 공연해 인기를 끌었다.이날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유치원생 등 300여명이 초청됐다. 사진은 인형극 공연 모습<사진=평택시제공>
평택시 안중보건지소가 지난 24일 서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알리는 어린이 인형극 ‘곰의 눈물’을 공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날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생과 유치원생 등 300여명이 초청됐다.



이번 공연은 관내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동물 캐릭터 탈 인형과 함께 흥미로운 내용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인형극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흡연 및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가정 내 어른들의 금연 및 절주를 유도하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하정호 기자 jhha9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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