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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졸업 후 학사학위 취득 관심,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 입학상담 진행

입력 2019-05-27 18:37   수정 2019-05-27 18:37

중앙대
중아대 전경<사진 중앙대 제공>
전문적인 기술과 학습을 배우려 전문대에 진학 한 후 학사학위 취득을 통해 대학원 진학으로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전문학사학위는 대학원 진학 시 자격요건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중앙대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학점은행제 기관인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은 학사학위 취득 후 대학원 진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중학사과정’의 입학 상담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전문대 졸업자인 경우 우리 기관에서 84학점 이상만 수업으로 이수하면 중앙대 총장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입학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렇게 받은 학사학위로 대학원에 진학해 최종 학력을 석·박사로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이 학점은행제의 큰 장점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중앙대 평생교육원(서울)의 주중학사과정 모집은 인문사회계열(경영학(경영), 심리학(상담심리), 사회복지학(아동·사회복지), 행정학(공공·경찰행정))과 IT계열(디지털콘텐츠제작, 컴퓨터, 정보보안), 예체능계열(사진영상, 연기예술, 공연제작, 체육)으로 총 11개 과정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을 갖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100% 면접전형으로 합격생을 선발하므로 전형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 메리트이다.

현재 2019학년도 2학기 신입생과 2020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동시 모집하고 있으며, 입학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중대발표’를 통해 자세한 입학상담이 가능하다.

입학 원서접수는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와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사어플라이에서 지원할 수 있다.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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