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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신’이 발견한 음색보물, 싱어송라이터 윤립 ‘아무 말’ 발표

입력 2019-05-27 19:56   수정 2019-05-27 19:56

사진(1)
신예 싱어송라이터 윤립(JMJ 엔터테인먼트)
오디션 프로그램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에서 극찬을 받은 신예 싱어송라이터 윤립이 자작곡 ‘아무 말’의 음원을 발표했다.

소속사 JMJ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립은 27일 디지털 싱글 ‘아무 말’의 음원을 발매했다. 일렉트로닉과 신스 팝장르의 ‘아무 말’은 지난해 MBC 에브리원과 MBC 뮤직을 통해 방송된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 출전 당시 윤립이 선보인 곡이다.



당시 심사위원인 가수 휘성, 작곡가 윤일상, 라이머, 신현희 등으로부터 “지금 바로 편곡해서 발표하면 히트한다”, “이거 빨리 저작권을 보호해야 한다”, “내가 편곡해드리겠다”, “멜로디가 매우 트렌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아방송예술대에서 케이팝을 전공한 윤립은 프로젝트 밴드 이층버스의 보컬로 활동하며 청각장애아동들의 인공달팽이관수술 기부를 위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래퍼 베이식과 디지털 싱글 ‘장마’를 발표했고 더원,이재훈,서은광,베이식 등 쟁쟁한 선배들과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아무말’을 통해 가요계에 정식으로 문을 두드린 윤립은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을 시작으로 각종 방송에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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