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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한복판에 떨어진 벽돌, 차량 3대 파손

입력 2019-06-08 14:06   수정 2019-06-08 14:19

호남고속도로 한복판에 벽돌이 떨어져 차량 3대가 파손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5분께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삼례IC 부근에서 싼타페 차량과 화물 트럭 2대가 도로에 놓인 콘크리트 벽돌과 부딪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대 차 모두 범퍼가 부서지고 타이어가 파손됐다.

신고를 받은 한국도로공사 측이 벽돌을 치워 추가피해는 더이상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앞서가던 차량에서 벽돌이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해당 차량을 추적 중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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