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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남편 김한길 근황 공개…"24주년 영원히♥"

입력 2019-06-11 13:23   수정 2019-06-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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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배우 최명길이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남편 김한길의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최명길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4주년 #영원히♥”이란 글과 함께 남편 김한길 전 의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에 누리꾼들은 “보기 좋아요”, “24주년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두 사람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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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김한길은 2017년 10월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지난 2월엔 김한길의 건강 악화설이 보도되면서 일부 팬들은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최명길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많은 분이 걱정해서 올린다”면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올리는 건 마음의 상처가 된다. 우리는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김한길의 건강 악화설을 부인했다.



한편, 최명길은 현재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 중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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