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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파, 이색 재난용품 ‘숨수건 ’만족

입력 2019-06-12 10:15   수정 2019-06-12 10:43

숨수건-horz

가수 비파가 이색 재난용품 ‘숨수건’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개발원(대표 김이한)이 개발한 ‘숨수건’이 갖가지 사고가 다발하는 요즘 세상에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숨수건’은 화제 등 갑작스런 사고때 재빨리 얼굴에 숨수건을 쓰고 대피를 할수 있는 긴급재난용품이다. 화재 등 갑작스런 사고시 긴급 대피를 위해 두손으로 현장을 더듬다보면 어느새 갖가지 유독가스등을 흡입, 큰 위험에 처하게 된다. 숨수건은 이같은 불의의 사고때 얼굴에 쓰기만하면 양손을 자유롭게 하면서 5분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 이 5분기간동안 대피를하면 된다.

따라서 이 용품은 어린이들이나 노약자들이 있는 곳에는 필수 비치용품이다.
 
한국최고의 힙합가수 비파도 이 용품을 선물 받고 크게 기뻐했다.

비파는 “우리도 공연을 하다보면 가끔 위험한 상황이 올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 숨수건을 소유하고 있으면 안전하다는 생각에 넉넉해진다”고 말했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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