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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열애' 전선혜 ♥유권 결혼 계획, 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 '일치하네!'

입력 2019-06-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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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권, 전선혜 인스타그램

모델 전선혜와 그룹 블락비 유권이 '결혼 계획'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유권이 한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블락비 유권은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모델 전선혜와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하며 8년째 교제 중임을 밝혔다.

 

앞서 블락비 유권은 지난 2014년 7월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성분을 좋아한다.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 여자보다 멋있다고 생각되는 여성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공개된 전선혜의 모습과 100% 일치하는 모습이다. 전선혜의 트레이드마크는 짧은 단발 머리다.

 

유권은 '비디오스타'에서 “사실 예전에 군 입대 전에 결혼하기로 계획했다. 30살까지는 여유가 있었는데 병역법이 바뀐 이후 내년까지는 군대에 가야한다”라며 “그래서 결혼을 하고 군대를 가야하는지 아니면 다녀와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됐을 때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깜짝 전화연결을 통해 전선혜는 “그렇게까지 고민하는 줄 몰랐다. 나와의 미래를 위한 걱정이니까 마음이 아프다”라며 애틋함을 자아냈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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