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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노조 전면파업 철회…오늘 오후 임단협 재교섭

13일부터 부산공장 정상가동

입력 2019-06-12 16:40   수정 2019-06-12 16:42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이 전면파업을 철회하고, 임금 및 단체협약 재교섭에 나선다.

12일 르노삼성 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을 기해 전면파업을 철회한다.



노조의 전면 파업 철회에 따라 부산공장은 13일부터 주·야간 2교대로 정상 운영된다. 앞서 르노삼성은 공장 가동률 하락을 이유로 이날부터 한시적으로 야간조 운영을 중단하고, 주간조만 운영하기로 했었다.

노사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임단협 재교섭을 벌이기로 했다.


이효정 기자 hy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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