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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19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군민 참여자 모집

- 6월 21일까지 접수, 총 30개 사업 40여명 모

입력 2019-06-12 18:18   수정 2019-06-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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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청 청사전경(사진=홍석기 기자)
담양군은 민간 고용시장으로 진입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 및 청년 미취업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2019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이달 21일까지 40여 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여자격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5% 이하,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의 군민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구비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이후에는 신청자의 가구 소득, 재산, 일자리사업 중복 참여 여부 등을 확인해 상위점수 순서에 의해 참여자를 선발한다. 장기실직 및 폐업자, 여성세대주, 장애인 및 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에는 가점이 주어지며, 1세대 2인 참여자 및 3회 이상 일자리사업 반복 참여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공공근로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고 취업을 위한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일자리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일자리업무 담당자 또는 담양군청 풀뿌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담양군=홍석기 기자 ilemed@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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