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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이슈지 회장, 일본 친구들 초청 모교 인천대 방문

입력 2019-06-12 17:55   수정 2019-06-12 17:55

발전기금 닛켄주식회사
1층에 마련된 若井修二 회장 기부금 동판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인천대 제공>
인천 남동구 고잔동에 위치한 한국닛켄주식회사 대표인 若井修二(와카이슈지) 회장이 모교인 인천대에 옛 일본인 친구들을 초대하고 발전기금 7000만원을 기탁했다.

若井修二(와카이슈지) 회장은 국립 인천대 개교 40주년을 맞아 일본인 친구 9명을 초청해 인천대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若井修二 회장은 인천대 정책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9기로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장학금) 7000만원을 기부했다.

현재는 취업경력개발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수기업 전문교수로서 학생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크게 도움을 주는 전문교수로서도 그 역할이 크다.

이런 이유로 일본인 친구들에게 국립 인천대를 구경시켜 주고 싶은 마음에 초청을 하게 됐으며 친구 8명(松尾武, 佐藤敏明, 戶塚進也, 木脇亨子, 藤昇三, 高橋文枝, 本房江, 水口茂子)이 방문을 하게 됐다.



김용식 대외협력부총장의 접견으로 인천대가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설명 받은 후에 若井修二 회장의 설명으로 송도 캠퍼스 구석구석을 돌면서 옛 친구들과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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