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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에 결혼식 축의금 기부… “미숙아 지원”

입력 2019-06-14 16:12   수정 2019-06-14 16:12

추자현
추자현·우효광 부부 (사진=와이즈웨딩)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미숙아 치료 후원에 써달라며 결혼식 축의금을 기부했다.



1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해 6월 출산 당시 치료를 받은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대한사회복지회가 진행하는 미숙아 지원 사업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추자현은 지난해 1월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래 친부모와 헤어져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지속해 왔다.

추자현은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이후 “세상 모든 생명은 축복받아 마땅한데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태어나자마자 부모와 헤어진 아기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며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좋은 엄마 아빠를 만나게 되길 바란다”고 기부 이유를 말했다.



한편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100회 특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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