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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축구 효과” 배달의민족, 하루 주문수 150만 건... ‘역대 최대’치 갱신

입력 2019-06-16 11:32   수정 2019-06-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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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축구 효과로 배달의민족 하루 주문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6일 배달의민족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 우크라이나’ 결승전 시작 전 저녁, 치킨 등을 중심으로 시간대별 배달음식 주문 요청이 평소의 2~3배 이상 치솟으면서, 하루 단위 배달의민족 주문수도 150만 건 이상을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주 전 8일 토요일의 일간 주문수는 약 125만 건, 2주 전 같은 요일의 주문수는 약 133만 건이었다.

낮, 오후 등 다른 시간대에는 평소와 비슷한 주문 추이를 보이다가 저녁 8시 이후로 순간 트래픽(동시 접속 방문자 수)이 4배 이상으로 치솟기도 했으며, 이에 따라 일부 고객 분들은 주문에 다소 어려움을 겪거나 주문 성공이 되고도 음식을 배달 받기까지 평소보다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던 상황이었다고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주문한 메뉴는 역시 치킨이었다. 평소 치킨 주문량의 1.5배 정도 많은 주문이 어제 하루에 걸쳐 이뤄졌으며, 특히 밤 9시~12시(자정) 사이에는 평소 동 시간대 대비 3~5배 정도 많은 치킨 주문이 몰렸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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